요새 같은 날은 더워서 밖에서는 한시도 있기 싫은데.
현수씨 종일반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근처 사는 옆반 남자친구를 만났네요
둘이 신나서 놀이터에서 놀겠다고. -_-
꽃반지 만들어달라고 꽃 꺽어와놓고선 노느라 신나서 거들떠도 안보더니.
야!
너 엄마한테;;;;
드러워 -ㅅ-
봉숭아물 보여주겠다고 흙 긁어내고 있음
남자친구들은 제법 훈훈하게 생겨주셔서 놀고 있는 꼴 보기가 좋습네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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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수씨친구
,
현수양
2008/07/31 18: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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