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버님이 2차 종양제거 수술을 받으셨다.
두번째이기에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고
아버님은 예전에 교통사고를 크게 당했던 경험이 있어서 병원이 멀게 느껴지진 않아
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병원을 찾았다.
이 얘긴 길게 나열하고 싶지 않고.
현수 옷입은거 보고 어머님한테 혼났다.
춥게 입혔다고.
현수의 작은 고모도 아랫도리가 어색하단다 ;;
그렇게 이상한가?ㅋㅋ
Tag //
대충입은거같아도열라코디한것.
,
현수양
,
현수패션
2008/10/28 14:51
Trackback
0
Comment
12
Trackback Address :
http://nulbomc.com/trackback/179
prev
|
1
...
191
192
193
194
195
196
197
198
199
...
361
|
next
*
guest
.
list
.
rss
.
ⓣ
.
ⓝ
.
ⓢ
powered by
TISTORY
designed by
KHISM
T5 Y19 T54,60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