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수의 그네사랑은 여전해주시고
그네가 낮아서 발을 구부릴 수가 없어 어른은 되게 타기 힘들다
좁은 그네에 엉덩이 끼워넣느라 욕보신 현수아버님
간만에 만난 진짜 웃음 :D
덩달아 웃음이 나 :-)
여섯살 현수는 가위바위보를 하면 십중팔구는 가위를 내어주신다 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