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,
힘든 하루가 가고 있습니다.
내일을 위해 소쩍새도 그리 격하게 울었나봅니다.
어서 오늘이 가고
눈뜨고 일어나면 모레가 되어있었으면 좋겠습니다.
정신없이 뺑이치는 와중에도 블로그 업뎃할 시간을 뺄 수 있는 내가. 챔피언??ㅋ
사진은 근양...
교회서 혼자 놀다 넘어졌다고.
하지만 울지 않았다고 자랑질?
계단에서 넘어졌다는데
슬라이딩이 아니고 콕 쳐박혔나부다;;;
땅에 제티캔 떨어져 있는거 보고
아까 지가 먹은건데 엄마가 여기에 버렸냐고.
저건 한달은 족히 저자리에 있었던 거 같거든?
아님 말구~
(박명수식 cooooool함)
오후예배 후엔 남전도회회원들 축구모임있으시다고오
애들델꼬 버스타고 가기 싫어서
한시간쯤은 차에서 기다리마하고 지둘렸지만
교회다니는 사람들에게도 코리안타임은 유효했다 -_-
밤사진은 어떻게 찍어야 사람의 형체를 찍을 수 있나?
Tag //
넘어지다
,
어떻게든시간은흘러간다
,
현수양
2008/10/29 15:15
Trackback
0
Comment
18
Trackback Address :
http://nulbomc.com/trackback/182
prev
|
1
...
188
189
190
191
192
193
194
195
196
...
361
|
next
*
guest
.
list
.
rss
.
ⓣ
.
ⓝ
.
ⓢ
powered by
TISTORY
designed by
KHISM
T5 Y19 T54,60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