붕어빵의 계절이 돌아왔다.
사무실 앞에 신장개업한 붕어빵 포장마차가 들어섰길래 사먹어보았더니
한쪽은 저렇게 빠삭하게 구워놓고
한쪽은 희뜩허게 구워놨더라
먹어보고 맛없으면 여기서 샀다고 절대 말하지 말라고 신신당부.
난 괜찮았는데 같이 잡수신 분들은 2% 부족한 맛이라며 ㅎ
어두육미.
붕어빵 역시 머리부터 먹어진다.
얼마전 현수와 붕어빵을 같이 먹을 기회가 있었는데 현수는 꼬리부터 먹더라
신장개업 상호답게 토끼빵도 있다.
토끼는 희다 -_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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붕어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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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끼빵
2008/11/17 16: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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