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하고 포근한 엄마 뱃속에서 나와
세상에서의 하룻밤.
잘 잤니
잘 울고
잘 웃고
윙크하고
메롱하니
안심이구나
사실대로 말하면
둘째날부터는 붉으죽죽한 니 얼굴에 살짝 실망하기 시작했었지
오날날 니 미모가 눈부시게 아름다워질 줄은 꿈에도 생각못하고 말이지
아웅 밀린 사진 후다닥 올리고
빨랑 현재사진 올리고 파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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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서양
2008/02/01 17: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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