첫번째
: 아랫니1_ 기존 이는 흔들릴 생각도 없는데 새 이가 나옴_ 병원가서 마취 후 뺌_
남자 의사선생님
(완전 신났음)
두번째
: 아랫니2_ 반쯤 흔들림_ 병원가서 마취없이 그냥 팍 뺌_
여자 의사선생님
(남자의사선생님이 좋다고 함)
세번째
: 아랫니3_ 진도 7.8정도로 마구 흔들림_ 집에서 실로 묶어 문 손잡이에 걸고 뺌_
아빠
(되게 놀람, 엄청 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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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차 실걸기
대략 장난
내가 뺄까?
실잡고 이마치기 신공
소기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고 애만 울림
긴급 입막음용 빵 투입
2차 실걸기-겁먹음
빼긴 뺐는데 왜이렇게 놀랐니!
자기가 통제하고 제어하지 못하는 퍽~ 쑥~하는 상황에 적응못하심
담엔.
니가 해라 이빼기
네번째
: 윗니1_ 진도 7.6정도로 흔들림_ 학원에서 밥을 못씹고 헤매 화장지 대고 뺌_
학원선생님
(그냥 웃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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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섯번째
: 윗니2_ 진도 6.5쯤 흔들리는데 모양새가 풍신 남_ 집에서 억지로 흔들어 뺌_
지가
(뿌듯해 함)
더보기
아빠가 빼준다는거 극구사양하시고,
내가 뺄꺼야
반절 빠졌;;;
무서운 초딩
아빠보다 잘빼요!
그치 아빠?
잔혹한 발치
Tag //
진정내딸이맞는게냐
2010/04/14 15: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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