곧죽어도청춘글 1건
2009/09/28
맨발의 청춘
(12)
어느새 벗은 발이 남사스런 계절이 돌아와
큰맘먹고 얇시란 양말하나를 꺼내 신었는데
하루종일 발이 질식을 호소해 와
어쩔 수 없이 확 벗어버렸다
오메 시원헌거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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곧죽어도청춘
,
우리집아님병원임
2009/09/28 14: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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