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안하다핑계다글 1건
2010/04/17
Zzzz
(18)
컴퓨터 보는 줄 알았더니
이대로 잠이 들어
그대로 침대에 눕혔더니
담날 아침에 일어나더란;;
그러고보니 예전에도 이런적이 또 한번 있었는데-
더보기
설마, 자.자는거?
엄마가 밥 주기를 기다리다 잠들어버린 어느날 저녁.
이 에미도 빠른손이 갖고 싶다구
손맛은 바라지도 않아 -_-
Tag //
미안하다핑계다
2010/04/17 10:59
Trackback
0
Comment
18
Trackback Address :
http://nulbomc.com/trackback/311
prev
|
1
|
next
*
guest
.
list
.
rss
.
ⓣ
.
ⓝ
.
ⓢ
powered by
TISTORY
designed by
KHISM
T15 Y19 T54,76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