싸이는 지겹고 네이년도 식상하고 개인홈페쥐는 어렵고
뭔가 새로운게 없을까 두리번거리다 올해 초 드디어 티스토리에 입성.
몇개월간을 그렇게 혼자 놀다 때론 친구랑 둘이 놀다 그렇게저렇게 지내다
문득 넓은 세상에 문을 두드려보니 이 세계엔 왜이렇게 좋은 사람들이 많은지요~ 깜놀!
그들은 서로 못줘서 안달이고 못베풀어 안달이더이다
주겠다는데 안받는것도 예의가 아니고
주는 손 부끄럽지 않게 하는것도 나름 선행이라는 생각에(먼산~;;) 덥석덥석 받다보니까
이거 왠지 내가 이벤트 킬러가 되는 느낌이 물씬물씬
이제부터 나를 이벤트킬러라 불러다오다오다오~빠빠라빠빠빠삐♩엥;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