잠글 6건
2008/08/26
사이좋게 자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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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8/20
현수랑 출근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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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7/31
여름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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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7/31
달콤 쌉싸름
(4)
2008/04/24
현서-밤잠
(2)
2008/04/24
현서-낮잠
아이를 키워본 사람은 안다
아이가 자는 모습이 얼마나 평화롭고 사랑스러운지.
그런데 왜 이 모습을 참회의 마음으로 바라볼 수 밖에 없는지.
이런저런 이유로 찍어대는 그야말로 컴터안에서 쿨쿨 자고 있는
아이의 자는 사진이 얼마나 많은지 ㅎㅎ
자는 사진 포스팅은 식상해서 잘 올리지 않으려 했지만
이렇게 사이좋게 자는 사진은 그리 흔치 않으니 올려본다.
적어도 우리 자매들에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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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서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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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자매
2008/08/26 16: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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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언가 급히 처리할 일이 있어서
어린이집에서 돌아온 현수를 데리고 때늦은 출근을 하였다.
이런 여성스러움이,
이런게 훨씬 현수답다 :-p
<2008-07-31>
현수씨 어린이집이 방학을 맞이하였는데
나도 출근을 하는 날인지라
애를 데리고 와버렸다.
한참 잘 놀더니 잠이 온대서 휴게실에서 재웠다.
이날을 위하여 새로운 침대에 침구를 장만해주신 교장샘에게 감사의 말씀을 :)
<2008-08-04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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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수양
2008/08/20 15: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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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더운.
섹시하게 웃통 벗고 자고 있는 아이에게 뜨게천으로 가려주는 이 엄마의 센스라니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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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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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서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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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수양
2008/07/31 18: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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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날은.
발 드러우니까 씻기 전에는 침대에 올라가지 말라했더니
요래
요래
자고 있네요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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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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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수양
2008/07/31 18: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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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악하악
인형같이 귀여븐 현서양
예진양 팔베개도 해주시공
은근슬쩍 팔 빼주시더니
꽈당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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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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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서양
2008/04/24 16: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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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래요래 안고 찍어봤다.
놀이방에서 집으로 오는 동안 열에 일곱번 정도는 자고 있는 현서.
집에와서도 좀 더 안고 있다 눕혀놓고 조용히 있으면 한 두어시간-때론 서너시간까지 거뜬히 주무셔 주는 현서.
하지만 밥 준비한다고 달그락달그락하고 현수언니가 좀 떠들어주시면 퍼뜩 일어난다는 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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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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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서양
2008/04/24 15: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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