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e way글 1건
2010/09/03
소
(1)
"지섭씨랑 얘기할 땐 억지로 어색함을 깨려는 대화가 없어서 좋아요
난 언제든 편하게 이야기하고, 그는 내 얘기를 열심히 들어주고 관심을 보이죠.
우린 둘 다 한꺼번에 오픈하지 못하는 편인데
한결같이 어색한 것 같으면서 조금씩 그 틈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.
어색한 건 어색한 대로 놔둬도 편한. 그런.
-가수 타이거JK
Tag //
the way
2010/09/03 13:30
Trackback
0
Comment
1
Trackback Address :
http://nulbomc.com/trackback/343
prev
|
1
|
next
*
guest
.
list
.
rss
.
ⓣ
.
ⓝ
.
ⓢ
powered by
TISTORY
designed by
KHISM
T6 Y19 T54,602